우리가 흔히 닭도리탕으로 불리우는....
도리 = 새 .. 그럼 닭새탕(?) ㅋㅋ
하여간 난 닭볶음탕으로 할련다 ㅋ
닭요리의 아주 기본은 깨끗이 정리해서 그후 맑은물에 핏기제거..

닭의 특유한 누린내를 제거 하기 위한 우리의 마늘 한가득 ㅋㅋ 청주 혹은 소주도 좋아~!

닭이 어느정도 익을만큼 한소큼 끓여준다.

그럼 야채를 준비.. 닭복음탕에는 감자가 생명이나 똑 떨어진 관계로 패쓰~! 냉장고에서 뒹구는 녀석들만.
매운걸 좋아하는 나에겐 청량고춘 필수~!

어느정도 끓여진 뒤 고추장 반스푼(많이 넣으면 텁텁함) 고추가루 3스푼 각각의 조미료 다소 첨가
설탕도 조금 넣어주고 소금간을 해주는 센스..

국물은 거의 빨간 닭곰탕(?)이 되어 가는 수준ㅋ
준비한 야채녀석들 투입~!

국물이 자작하게 졸여 질때쯤엔 마눌님이 조아하는 당면사리 투입..

완성~! 얼릉 뛰어가서 시원이 한빙 들고 와주는 쎈스 ㅋㅋ
아~ 배고프당...쩝
도리 = 새 .. 그럼 닭새탕(?) ㅋㅋ
하여간 난 닭볶음탕으로 할련다 ㅋ
닭요리의 아주 기본은 깨끗이 정리해서 그후 맑은물에 핏기제거..
Photo By Self-Realization
닭의 특유한 누린내를 제거 하기 위한 우리의 마늘 한가득 ㅋㅋ 청주 혹은 소주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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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어느정도 익을만큼 한소큼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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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야채를 준비.. 닭복음탕에는 감자가 생명이나 똑 떨어진 관계로 패쓰~! 냉장고에서 뒹구는 녀석들만.
매운걸 좋아하는 나에겐 청량고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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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끓여진 뒤 고추장 반스푼(많이 넣으면 텁텁함) 고추가루 3스푼 각각의 조미료 다소 첨가
설탕도 조금 넣어주고 소금간을 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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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은 거의 빨간 닭곰탕(?)이 되어 가는 수준ㅋ
준비한 야채녀석들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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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자작하게 졸여 질때쯤엔 마눌님이 조아하는 당면사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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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얼릉 뛰어가서 시원이 한빙 들고 와주는 쎈스 ㅋㅋ
아~ 배고프당...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