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님의 사진전을 다녀오다.
내가 누구의 사진을 보며 머라고 할 입장이나 위치는 아니고..
사진 좀 찍는 사람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나는 지금껏 무었을 찍고 있었냐라는 질문을 내 자신에게 던진다..
효희야 넌 무엇을 찍고 있었냐??
난 나의 삶을 찍는다...즐겁게 살아 가는 내 삶을...
사진전에서 한장 슬쩍..

최민식님은 언젠가 잡지에서 사진작가 소개를 본적이 있었는데.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분이라고 소개 되어있었다.
오늘 본 사진들도 거의 부산을 배경으로(부산출신작가이기 때문)
60년대부터 현재까지 주위에서 불수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였다.
오늘 마침 선생님이라 불리는 영감님이 계셧는데 그 냥반이 최민식님이였다.
사진전을 관람하고 미술관에 있는 커피샾에서 커피를 한잔 하고 있는데 영감님이 나더러 묻더군.
어디서 왔냐고? 나왈 "요 옆에서 왔는디요 ㅋ"
그리곤 휙 가버리더군 ㅋㅋ 사진을 한장 부탁할까? 했지만 ㅋㅋ 걍 패쓰 ㅋ
부산에 이런 곳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부끄럽지만 ㅡ,.ㅡ
괜찮았다. 고은사진미술관..
다음 기회에도 다시 오리라..
내가 누구의 사진을 보며 머라고 할 입장이나 위치는 아니고..
사진 좀 찍는 사람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나는 지금껏 무었을 찍고 있었냐라는 질문을 내 자신에게 던진다..
효희야 넌 무엇을 찍고 있었냐??
난 나의 삶을 찍는다...즐겁게 살아 가는 내 삶을...
사진전에서 한장 슬쩍..
Photo By Self-Realization
최민식님은 언젠가 잡지에서 사진작가 소개를 본적이 있었는데.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분이라고 소개 되어있었다.
오늘 본 사진들도 거의 부산을 배경으로(부산출신작가이기 때문)
60년대부터 현재까지 주위에서 불수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였다.
오늘 마침 선생님이라 불리는 영감님이 계셧는데 그 냥반이 최민식님이였다.
사진전을 관람하고 미술관에 있는 커피샾에서 커피를 한잔 하고 있는데 영감님이 나더러 묻더군.
어디서 왔냐고? 나왈 "요 옆에서 왔는디요 ㅋ"
그리곤 휙 가버리더군 ㅋㅋ 사진을 한장 부탁할까? 했지만 ㅋㅋ 걍 패쓰 ㅋ
부산에 이런 곳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부끄럽지만 ㅡ,.ㅡ
괜찮았다. 고은사진미술관..
다음 기회에도 다시 오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