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5/30] 내가 나인 삶 (8)
  2. [2008/05/27] 해운대 (12)
  3. [2008/05/25] 열무비빔국수 & 열무물국수 (10)
  4. [2008/05/25] 고은사진미술관-한정식님 (2)
  5. [2008/05/24] 양면성 (8)
  6. [2008/05/23] 물수제비 (8)
  7. [2008/05/22] 준서야 아빠랑 놀자 part-07 (10)
  8. [2008/05/21] 흐릿한 날의 기억~! (8)
  9. [2008/05/20] .................... (11)
  10. [2008/05/18] 퓨전군만두피자 (12)

내가 나인 삶

[Anything else/Take a photograph]

사람은 말이지......
정말 쉽고 어려운 것 같다..
난 잘할 자신 있어.. 누구가 되든..
그래야 효희답지..

이미지가 없는 포스팅..
처음이지만..
효희이기 때문에 오늘도 화이팅을 외쳐본다^^

내 나이 서른...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30년을 어떻게 보냈는가??

초,중,고,대학을 거치며 공부한 시간이 한 10년?
(워낙 학교 다닐땐 공부를 안했기 때문에 다 자라서 배운 인생공부가 대부분 포함되서 10년 정도 될꺼 같다)

그리고 10년은 이제 껏 자라면서 놀았던 시간 10년? (워낙 놀아 10년이 넘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남은 10년은 무엇을 했나???
음.. 딱히 뭘 했었다고 말을 선뜻 못하는 내 자신이 안타깝다.

서른을 시작으로 이후 10년이 제일 중요 할것만 같은 생각이 자꾸 든다.
이제부턴 기억하지 못할 일은 만들지 말고. 또 다른 나를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

부끄럽지 않는 남편과 아빠가 되기 위해선...
시작이다~!  즐겁게 사는 시간마져 턱 없이 부족 하도록~!

I'm thinking what the real shame is.      *Self-realization.



 

해운대

[Anything else/Take a photograph]

비 내리는 해운대의 바다..
한적한 분위기속에 들려오는 파도 소리만..
누군가의 흔적을 고스란히 남겨 둔채 조용히 하루가 갑니다..

세찬 비 바람도 그들의 사랑을 갈라 놓지 못하고..
나눠 쓴 우산 하나에 따뜻한 길 커피 한잔이 그들의 사랑에 촉매가 되어있습니다.

제법 비가 오려나 봅니다.
발끝에서 전해지던 찬 기운이 제법 무릎 언저리까지 느껴지는군요~!

커피를 한잔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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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비빔국수 & 열무물국수

[I just want to live my life/How did you make it?]

일요일 오후~! 간단하게 즐기는 열무국수~!

여름이 어느새 다가와 우리의 몸을 후끈 달궈 줄때~!
입은 까칠하고 밥맛도 떨어 질때~! 아주 시원하고  맛있는 열무국수를 즐기자~!

준비는 따로 없다 국수와 열무김치만 있다면 오카이~!


팔팔 끓는 물에 적당한 량의 국수를 넣자~!  맨날 만타 ㅋㅋ
국수를 삶을때 올브유를 조금 넣어 주면 윤기 자르르르한 면발을 만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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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에 많이 담궈야 쫄깃한 국수의 면발을 느낄수 있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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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도 양 조절 실패구나~! 조금 모자란듯 싶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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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을 위해 빨간비빔국수를 나는 시원한 물국수를~!
이렇게 간단하게 일요일 점심 해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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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사진미술관-한정식님

[Anything else/Take a photograph]
고은사진미술관
한정식님의 사진전을 다녀오다~!

해운대에 일이 있어 조금 이른 시간 도착한 나는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고은사진미술관으로 발길을 옮겼다~!

일전 최민식님의 사진전 이후로 두번째로 찾게된 고은사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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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님의 고요2를 엿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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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한잔에 젖은 몸을 추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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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성

[Anything else/Take a photograph]

양의 탈을 쓴 늑대처럼~!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는..
인간의 양면성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어떤이와의 관계는 한없이 넓은 사람으로 그리고 다른이에겐 악마의 모습이..

난 누구에게 관대한가?
내면이 아닌 겉껍데기로 나의 양면성을 지켜본다.

진정한 내 모습은 어디로 상실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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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제비

[Anything else/Take a photograph]

친구~!

어릴적 친구를 회상 해본다~!
희미한 기억의 저편에서 물수제비 떠오르듯..
탕~! 탕~! 탕~! 타~! 르르르르르르...

수면으로 떠오르다 잔잔히 퍼져나간다~!

내 입가의 미소도 번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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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친구의 물수제비 내기는 누가 이겼을라나?

준서야 아빠랑 놀자 part-07

[I just want to live my life/Let's run, son!]

아들 준서가 오늘로 50일이구낭~!
아고 이놈 많이도 살았구나~!


아들의 50일 기념샷~!
엄마랑 아빠랑 준서랑 셋이서... 좋은 컷 잡기가 쉽지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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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쮸 먹고 있는 모습 도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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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자란 우리 아들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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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모빌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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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이 아빠를 거부 하는군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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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한 날의 기억~!

[Anything else/Take a photograph]
흐릿한 기억으로.
희미해진 기억만큼.

다른 밝은 내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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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thing else/Take a photograph]

일하다가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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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 A PLAN. -BY H.H.AHN

퓨전군만두피자

[I just want to live my life/How did you make it?]

퓨전 군만두 피자 & 농심 찰비빔면 ㅋ

일요일엔 늘 먹는 밥 대용으로 간단하면서 별미로 즐기는.
퓨전군만두피자와 비빔면.

늘 상 먹는 밥이 식상하다면 냉동고에서 잠을 자고 있던 군만두 녀석을 일깨워 그외 야채칸속에 매복을
하고 있던 기타등등의 녀석들에게 희망의 새 생명을~!

뭐 그닥 어렵지 않아서 휙휙휙 재빠르게..

냉동고에서 뮤쟈게 춥게 지낸 군만두 녀석에게 군불을 지피주고~!
노릇한 새옷을 입을때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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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피자 토핑을 위한 야채칸의 녀석들을 모으자~!
양파,파프리카,컬리플라워, 음...... 파란색이 엄구만~!
엄쓰니깐 걍 패쓰~! 그리고 냉동고에서 만두랑 같이 놀던 소고기 녀석을 조금 섭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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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웠던 만두는 한곳에 밀어두고~!
대기중인 토핑 준비생들에게 케챂 조금 핫소스 입빠이~! 후추 이빠이~!  달달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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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워진 만두 녀석 위에 잘 볶아진 토핑을 듬뿍 듬뿍.
그리고 마지막 피자치즈를 제일 위에 만땅~! ㅋㅋㅋ
여기서 180도 예열된 오븐에 20분이면 끈나브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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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녀석들로 저녁을 한끼를 담당하기엔 역부족 이므로~! 농심 찰비빔면 추가~!
오븐 20분 돌아 가는 동안에 후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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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완성~!
간단한 메뉴로 근사한 한끼 저녁 식사를~!
잘먹겠습니다~! ㅋㅋ
오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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