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날..
경남 수목원...
여기는 5월 봄꽃과 6월 장미가 한창 필때쯤엔...
맛난 점심 도시락을 싸들고 봄나들이 오기 딱인 곳인거 같다.
이제부터가 시즌 준비가 한창일때이다~!
아들 준서가 어린관계로 올해는 패쓰~!
내년엔 돌 지난 준서를 데리고 마음껏 잔듸를 밟을수 있는 이곳에 다시 한번 방문 해야 겠다.
경남 수목원...
여기는 5월 봄꽃과 6월 장미가 한창 필때쯤엔...
맛난 점심 도시락을 싸들고 봄나들이 오기 딱인 곳인거 같다.
이제부터가 시즌 준비가 한창일때이다~!
아들 준서가 어린관계로 올해는 패쓰~!
내년엔 돌 지난 준서를 데리고 마음껏 잔듸를 밟을수 있는 이곳에 다시 한번 방문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