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녀석 어여 와랏^^

[I just want to live my life/Let's run, son!]
이제 정말 널 만나게 되는 날이 다가 왔구나~!
지금 아빠 생각으론 10일안에 널 볼수 있을꺼 같은데?  네 생각은 어떠냐?
어서 나와랏~ 아빠캉 놀좌^^

엄마가 널 위해 또 다른 선물을 만들었구나^^
장난감^^ 삑삑이 물개랑 딸랑이 팽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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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눈사람이랑 비야눈사람^^ (젝흴 아빠 눈사람은 엄구낭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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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첫 신발^^ 이걸 신고 걷진 못하겠지만^^
사과단추가 깜찍하구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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