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떠나는 남도여행.

[I just want to live my life/Make an expedition]
지난 여름 남도로 떠난 여행!!
볼거리가 많았던 여행이었다^^ 그리고 좋은 소식도 더불어 알게된^^

첫번째 도착지인 거창 수승대^^
여름이면 매년 연극제가 열리는 수승대에서의 1박!!!!
시원한 수승대의 계곡과 귀족수업이라는 연극한편....



둘쨋날 지리산 노고단 정상정복 ㅋㅋ
그것도 슬리퍼 신고 ㅋㅋ
조금 무리지 않앗나 싶다.. 지금 생각으로는 ㅋㅋ



노고단의 영향으로 피로감에.. ㅋㅋ
셋쨋날 남원의 광한루..
성춘향과 이도령이 될수 있으려나?? ㅋㅋㅋ



담양의 메타쉐콰이어 가로수길을 지나 대나무골 테마공원에서^^
대통밥과 죽순회무침으로 점심을 하고^^



곡성의 섬진강 기차마을에 들러^^
시간을  잘못맞추어서 막차 기차를 놓치고 테마기차도 타지 못하고 ㅜㅜ



영화 "아이스케키"의 주인공도 되어보고^^



볼거리가 많아 눈이 즐거웠던 여행!!!
장거리 여행의 단점은 역시 운전 ㅡ,.ㅡ
음...하지만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지옥인들 어떠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