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야 아빠랑 놀자 part-12

[I just want to live my life/Let's run, son!]

오늘이 준서가 88일 되는 날입니다.
100일이 얼마 안남았다는 말이죠~!

백일기념으로 뭘 해줄까?
생각을 하다가~!
백일기념사진을 아빠가 찍어주자는 생각으로 셀프스튜디오를 알아 봤습니다.
비가 천지로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랑 아빠는 광안리에 있는 스튜디오로 향했습니다.

딸기베이비스튜디오~!
촬영중인 아기 찍는 거 구경하다가~!

우리 준서도 한쪽에 있는 하트 쇼파에서 테스트 샷~! ㅋㅋ

준서야 100일 사진은 아빠가 찍어 줄께 ㅋㅋ
근디 망치면 준서 백일 사진은 없어지는건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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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elf-R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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