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야 아빠랑 놀자 part-13

[I just want to live my life/Let's run, son!]
준서 백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녀석 아직도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있고~!
엎드려 보았더니 머리를 조금 들고 있나 싶더만 이내 고개를 쳐박아 버린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선 목부터 가누어야 할터인디 ㅋ
뭐~! 그다지 아빠의 사진 실력도 뛰어 나지 않아서 ㅋㅋ

이제부터는 특강훈이다~!
스튜디오 촬영은 백십일로 잡았으니깐~!
보름 남짓 남으거 같다~!

준서 올빼미 모든 대답은 옹알이로 하고~!
아빠조교의 명령하달은 복명복창옹알이을 실시한다~!

알게씀미까?

으엉어어어~으어어엉어어어~! 캭~! 준서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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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Self-R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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