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역에서 출발한 오나전 느린 완행열차를 타고 다녀 왔던 어느 가을의 추억!!
둘만의 떠나는 가을여행지 보성!!
기찰 타고 또 버스를 이용해서 율포 해수욕장을 들러
녹차를 맥인 녹돈으로 점심을 하고 푸르름이 있는 녹차밭에서
조그만한 추억을 다시 담고 집으로 왔던 예전의 기억이 ....녹차밭의 싱그러운 기억..
둘만의 떠나는 가을여행지 보성!!
기찰 타고 또 버스를 이용해서 율포 해수욕장을 들러
녹차를 맥인 녹돈으로 점심을 하고 푸르름이 있는 녹차밭에서
조그만한 추억을 다시 담고 집으로 왔던 예전의 기억이 ....녹차밭의 싱그러운 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