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을 볼 날도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았구나^^
어서 잘생기고 튼튼한 너의 모습이 보고 싶구나^^
오늘은 엄마가 널 위해 하나하나 사랑을 담은 걸 아빠에게 보여주며 사진을 찍어 달라는게야^^
엄마 손으로 한땀한땀 널 생각 하며 준비 한거란다^^
어때 멋지지 않니?^^
어서 네가 엄마아빠 품으로 나와 엄마의 사랑을 확인 해 보고 싶구나^^
엄마가 느끼는 감정이 정확하게 들어 맞는지 말이야^^
엄마가 아들에게 처음으로 주는 사랑선물셋트^^

Photo By Self-Realization
아들에겐 모든게 처음이란게 낯설지도 모르지만 이게 속싸게란다^^
엄마 품과 같이 따뜻하게 감싸줄 너의 속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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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네가 처음으로 입게 될 베넷저고리^^
멋진 아들을 만들어 줄 첫번째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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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들모자^^
아빠를 닮아 머리가 커서 안들가믄 어떻하지?
그럼 엄만 아빨 탓할테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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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들 턱받이^^
아빤 오늘도 밥을 먹으며 옷에 음식을 흘렸다고 엄마에게
쿠사리를 먹었구나^^
넌 내 아들이니깐 꼭 필요 할께다 ㅋ(아빠꺼도 엄마한테 만들어 달랠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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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들 손싸개^^
이젠 네 손톱도 마니 자랐겠구나^^ 엄마는 네가 뱃속에서 자꾸 손톱으로 엄마뱃속을 긁는다고 아빠에게 머라고 한단다^^
좀 자제해 주렴ㅡ,.ㅡ 네가 긁는걸 아빠에게 머라고 그러면 아빤 머라고 해야 겠냐 ㅡ.,ㅡ
네 이 녀석 나오기만 해봐 이걸로 확~! 손부터 싸 멜테니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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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건 아들 발싸개^^
당장 걷진 못하겠지만^^ 조그맣게 이쁜 발에^^ 이쁜 발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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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어여어여 나와랏^^
엄마가 이쁘게 만들어준 것들을 이쁘게 입고!!!
아빠에게 이쁘게 웃어 주렴!!!
그럼 아빤 너의 웃는 그 얼굴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이쁘게 사진 찍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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