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햇살 아래 가만히.....
동장군이 가시고 따뜻한 봄날의 햇살에 내 몸을 맡기면....
나름함을 즐기며...
봄이 짧아지는걸 느껴 집니다.
아쉬움이 남습니다.
봄을 잡습니다..
봄의 향기로운 녀석으로 봄을 잡아 둡니다.
따뜻한 햇살을 기억 하며...............
Photo By Self-R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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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내음이 봄을 간직 합니다..
